수상자

강제용

이데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전종우

이데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IDÉEAA(이데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를 설립하기 전 ㈜가아건축사사무소와 Toyo Ito & Associates에서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였으며, 신진건축사 대상 아이디어공모전 최우수상(2013), 대한민국 신인건축사 대상, 우수상(2013), 젊은 건축가상(2017)을 수상하였다. 한계에서 다양성을 찾고, 일상에서 새로움을 발견하며, 평범함에서 감동을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건축을 통하여 영역을 넓히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IDÉEAA의 대표이며, 서울시 공공건축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와 대학원을 졸업 하고,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수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한 후, IDÉEAA(이데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와 함께하고 있으며, IDÉEAA 이름으로 젊은 건축가상(2017)을 수상하였다. 건축물은 도시의 배경이라고 생각하며, 도시의 인상을 결정짓는 요소들이 바로 건축물이라고 생각한다. 화려함 보다는 도시의 일상적인 풍경들을 품고있는 도시의 배경을 만들고자 한다.

국형걸

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과

국형걸은 현재 미국건축사(AIA)이고 이화여대 건축학전공의 부교수이다.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 학사를, 미국 컬럼비아 건축대학원에서 석사(M.Arch)를 마쳤으며, 뉴욕의 Weiss/Manfredi Architects에서 건축디자이너로서 일하며 건축 실무 경력을 쌓았다. 대표작으로는 Interlaced Folding(양평병산리펜션), Solar Pine(포스코친환경조형물), Part to Whole(국립현대미술관 전시) 등이 있으며, 다수의 공모전에 당선 혹은 입선하였다. 현재 서울시 공공건축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 ‘젊은건축가상’을 수상하였다.

서재원

에이오에이 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이의행

에이오에이 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서재원은 단국대 건축공학과와 경기대 건축 전문 대학원을 졸업한 후 진아건축도시에서 11년간 실무를 쌓았으며, SK 플래닛 판교 사옥, 한국외국어대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등의 디자인을 총괄했다. 2013년에 aoa architects를 설립하고 2015년에 건축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2009년부터 단국대, 서울시립대 등에 출강하였으며 현재는 한양대 건축학과에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 2014년에는 단행본 {건축의 메타게임 서재원 스튜디오 12명 학생의 프로젝트들}을 출간한 바 있다.
이의행은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건축사사무소 스페이스연, 인터커드 건축사사무소, 진아건축도시 등에서 실무를 하였다. 그 후 스위스 취리히연방공대 건축학과(ETH Zurich)의 MSC 과정을 졸업하고 취리히의 E2A architekten에서 실무를 하였으며 스위스건축가협회(SIA) 정회원이다. 2013년에 aoa architects를 설립하였고, 2013년부터 현재까지 단국대 건축학과에 외래교수로 출강 중이며, 2014년에는 서울시 공공건축가로 위촉되어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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